차상위계층, 지역경제 지원 목적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설 연휴를 앞두고 도내 소외계층 차례상 비용을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JDC 제공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설 연휴를 앞두고 도내 소외계층 차례상 비용을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JDC 제공

[서울와이어 한동현 기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설 연휴를 앞두고 도내 소외계층 차례상 비용을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JDC는 온누리상품권 1억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됐다. 경기가 불안한 시기에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의 건강한 명절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려는 취지다. 

JDC는 매년 설·추석마다 도내 차상위계층에게 지역화폐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12월에는 사회복지시설 특장차 지원사업으로 1억원을 기부해 ‘나눔명문기업’ 7호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양영철 JDC 이사장은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설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바란다”며 “앞으로도 JDC는 지역상생가치를 바탕으로 소외된 곳에 필요한 자원을 지원하고 균형잡힌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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