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서울디지인재단 DDP
 
서울디자인재단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가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창의디자인아카데미 ‘업사이클편’을 진행한다.

창의디자인아카데미 ‘업사이클편’은 스탠포드 'D-School'의 디자인 씽킹 방식을 교육,  디자인적 사고방식을 심어주는 과정이다.

대상은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고등학생으로 청소년들에게 디자인적 사고방식을 심어준다는 데 의미가 있다. 

2일에 걸쳐 디자인 씽킹의 5단계를 순차적으로 알아가고, 3단계인 프로토타입 만들기 단계에 이르면 실질적인 적용 프로젝트 ‘나만의 간판 만들기’를 실행하게 된다.

DDP 디자인놀이터는 어린이들이 디자인의 개념과 원리, 창작 체험을 통해 창의력과 융합적 사고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다.

어린이들은 참여와 체험을 통해 ‘일상속의 창의성’을 자발적으로 발견할 수 있으며, 인터랙티브 아트와 체험형 전시물이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업사이클편’은 유료로 진행되며, 프로그램 예매 및 세부 내용은 추후에 공개될 예정이다.


[서울와이어 김지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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