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가 겨울시즌 음료 2종을 선보였다.
스타벅스가 겨울시즌 음료 2종을 선보였다.

[서울와이어 이태구 기자] 1일 서울 중구 스타벅스 한국프레스센터점에서 모델들이 연말 겨울 시즌을 알리는 신규 음료를 선보이고 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오는 2일부터 스노우 바닐라 티 라떼, 돌체 스트로베리 라떼와 딸기 담은 마스카포네 케이크, 얼 그레이 초콜릿 케이크를 새롭게 선보인다. 또한 스타벅스 대표 겨울 음료인 토피 넛 라떼와 오로라 캐모마일 릴렉서도 올 연말까지 지속 판매한다.

저작권자 © 서울와이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ponsore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