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모델이 삼성 디지털프라자 대치본점에서 '비스포크 인덕션' 출시 2주년 고객 감사 이벤트 대상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 모델이 삼성 디지털프라자 대치본점에서 '비스포크 인덕션' 출시 2주년 고객 감사 이벤트 대상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서울와이어 정현호 기자] 삼성전자가 30일 ‘비스포크 인덕션’ 출시 2주년을 맞아 다음 달 1일부터 한달 간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삼성전자는 국내 주방가전시장에 ‘화이트 인덕션’을 선보였다. 비스포크 인덕션은 차별화된 디자인과 스마트한 조리 기능으로 출시 후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었다. 실제 지난 23일 기준 올해 삼성전자가 판매된 전기레인지 3대 중 2대는 비스포크 인덕션이었다. 

이에 회사는 고객 성원에 보답하는 차원으로 행사기간 동안 2022년형 비스포크 인덕션을 구매하면 최대 15만원 상당의 구매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제품을 구매하고 기존에 사용하던 가스 쿡탑 또는 전기레인지를 반납하면 1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보상 판매’도 진행된다. 

삼성전자는 이와 함께 화이트 상판과 다양한 비스포크 색상(전면 조작부)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신규 색상인 글램 이브닝 코랄과 모닝 블루를 포함, 그레이·핑크·피치·베이지·바닐라 등 행사 모델 구매 시 추가 5만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된다. 

황태환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비스포크 인덕션은 국내에 화이트 인덕션 트렌드를 만들며 지난 2년간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앞선 디자인과 기능으로 다양한 소비자의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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