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 앱마켓 사전 다운로드 오픈

그라비티가 라그나로크 아레나의 사전 다운로드를 26일부터 시작한다. 사진=그라비티 제공
그라비티가 라그나로크 아레나의 사전 다운로드를 26일부터 시작한다. 사진=그라비티 제공

[서울와이어 한동현 기자] 그라비티가 26일부터 모바일 SRPG ‘라그나로크 아레나’의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라그나로크 아레나’는 정식 서비스 직전까지 가능하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라그나로크 지식재산권(IP)과 수집형 시스템을 더한 이 게임은 27일 오전 11시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 아레나를 라그나로크 20주년 기념 트릴로지 두 번째 타이틀로 내놨다. ‘본격 몬스터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라그나로크 특유의 감성을 살리는데 집중했다. 라그나로크 IP의 ‘오리지널리티’에 더해 SRPG를 더해 국내 비공개 베타테스트 당시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기도 했다. 

앞서 대만과 홍콩 등 아시아 지역에 게임 서비스를 먼저 시작했고 각 현지 시장에서 무료 이기 게임 순위 1위를 차지하는 기록을 세웠다. 

그라비티는 지난 8월3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했고 정식 서비스 이후에는 추가 혜택을 포함한 론칭 기념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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