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너즈워 IP 팬덤 규모 최대 지역, 시장 성과 기대

컴투스가 오는 11월 서머너즈워: 크로니클의 북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컴투스 제공
컴투스가 오는 11월 서머너즈워: 크로니클의 북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컴투스 제공

[서울와이어 한동현 기자] 컴투스의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이하 크로니클)’이 오는 11월 북미지역을 시작으로 글로벌시장에 진출한다. 

컴투스는 23일 이같이 밝히고 앞으로 구글과의 협업까지 더해 시너지를 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컴투스는 구글플레이게임즈에 크로니클을 탑재해 모바일과 PC를 모두 지원할 계획이다. 

크로니클은 국내시장 출시 후 한달 만에 매출 100억원 성과를 낸 컴투스의 신작이다. 컴투스는 관련 지식재산권(IP)인 서머너즈워: 천공의 아레나가 북미시장에서 역대급 성과를 냈기에 첫 글로벌 진출지역으로 북미시장을 선정했다.

컴투스는 미국과 캐나다 등에서 크로니클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며 그동안 쌓은 서비스 노하우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컴투스는 서머너즈워 IP 게임으로 북미 지역에서 매출 톱3를 달성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덕분에 현지 서비스 노하우와 네트워크가 탄탄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컴투스는 소환수 활용과 전략적 덱 구성, 수동 전투 등이 북미 시장 공략에 주요 성공 요소가 될 것이라 보고 있다. 크로니클은 북미를 시작으로 서비스 지역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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