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휴그린 홈페이지에 새롭게 마련된 '디지털 쇼룸' 이미지. 사진=금호석유화학 제공
금호석유화학 휴그린 홈페이지에 새롭게 마련된 '디지털 쇼룸' 이미지. 사진=금호석유화학 제공

[서울와이어 정현호 기자] 금호석유화학 휴그린이 홈페이지에 ‘디지털 쇼룸’을 개설했다고 22일 밝혔다. 고객과 접점 강화를 위해서다.

디지털 쇼룸에서는 가상의 집에 설치된 휴그린 창호를 자유롭게 둘러보며 제품의 상세 디자인, 주요 기능과 자재 설명 확인이 가능하다. 고객들은 오프라인 전시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자동환기창 Pro 등 휴그린 대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휴그린은 브랜드 인지도 상승에 따라 대리점 개설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시판 신규 대리점을 지속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자동환기창 Pro 등 주요 제품의 전국 시공 능력 확대를 위한 전략이다. 

자동환기창 Pro 시공 건수도 가을 이사철을 맞아 증가할 전망이다. 휴그린에 따르면 올해 7월 CJ온스타일 모바일 라이브에서 선보인 자동환기창 Pro는 상담 문의가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실제 시공으로 이어졌다.

허권욱 금호석유화학 건자재사업부장은 “디지털 쇼룸은 온라인상에서도 고객들이 휴그린 제품을 꼼꼼히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서울와이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ponsore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