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4일 가수 임영웅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 - 서울’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임영웅 인스타그램 캡처
지난달 14일 가수 임영웅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 - 서울’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임영웅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와이어 박성필 기자] 가수 임영웅이 9월 3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가장 많은 득표를 받아 78주 연속 1위를 지키며 독보적 인기를 입증했다.

23일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지난 9월16일부터 22일까지 집계된 평점랭킹에서 임영웅은 53만 7689표를 얻어 최다득표자에 올랐다.

2위는 이찬원(20만8750표), 3위는 김호중(16만5051표), 4위는 영탁(8만5431표), 5위는 지민(방탄소년단, 2만9633표)이 차지했다. 이어 뷔(방탄소년단, 2만8256표), 송가인(2만6804표), 정국(방탄소년단, 1만5491표), 이병찬(1만5124표), 진(방탄소년단, 1만1801표) 순으로 랭킹에 올랐다.

임영웅은 스타에 대한 실질적인 팬덤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가장 많은 5만1350개를 받았다.

이어 이찬원(2만332개), 김호중(1만5929개), 영탁(9613개), 지민(3070개), 송가인(3068개), 뷔(2840개), 이병찬(1739개), 정국(1458개), 진(1187개) 순으로 ‘좋아요’를 기록했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 22일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22’에서 ‘사랑은 늘 도망가’로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상을 받았다.

임영웅은 영상을 통해 “‘신사와 아가씨’를 만들어준 제작진, 배우들께 감사하다"며 ”영웅시대 가족여러분께도 감사하다. 앞으로도 좋은 목소리로 좋은 음악 많이 들려드리겠다. 항상 감사하다.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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