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새로구미(새로+구미호)’라는 가상의 캐릭터를 앞세워 소주 신제품 ‘처음처럼 새로’에 대한 본격적인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롯데칠성음료 제공
롯데칠성음료가 ‘새로구미(새로+구미호)’라는 가상의 캐릭터를 앞세워 소주 신제품 ‘처음처럼 새로’에 대한 본격적인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롯데칠성음료 제공

[서울와이어 김익태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새로구미(새로+구미호)’라는 가상의 캐릭터를 앞세운 콘텐츠로 새롭게 선보인 소주 신제품 ‘처음처럼 새로’에 대한 본격적인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 공식 유튜브 계정 등을 통해 공개된 ‘소주 새로 탄생 스토리’는 처음처럼 새로의 브랜드 엠베서더 캐릭터 새로구미와 관련한 몇 가지 에피소드로 소비자가 제품에 대한 관심을 높임과 동시에 새로구미에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콘텐츠는 사람의 간을 탐했던 구미호가 처음처럼 새로와 함께 간담췌전문의 새로구미로 다시 태어난 이후의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그룹 ‘에이핑크’ 소속의 가수 겸 배우 정은지씨가 매력적인 목소리와 연기로 새로구미를 표현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새로구미 굿즈도 선보이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처음처럼 새로의 다양한 속성을 보다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새로구미라는 브랜드 엠베서더 캐릭터를 통한 콘텐츠 마케팅 활동을 시작했다”며 “앞으로 처음처럼 새로 및 새로구미와 연관된 영상 콘텐츠, 굿즈 등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처음처럼 새로는 롯데칠성음료가 처음처럼 출시 후 16년 만에 선보인 소주 신제품이다. 기존 소주와 달리 과당을 사용하지 않은 ‘제로 슈거’ 소주로 산뜻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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