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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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최석범 기자]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릴 전망이다. 충청권과 경상권, 제주도에는 비소식이 예고돼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충청 이남권 강수량은 제주도 20∼70㎜, 전북·경남권 5∼20㎜, 전남권 5∼40㎜, 충청권 남부·경북권 5㎜ 미만이다.

지역별 오전 최저기온은 ▲서울 20도 ▲수원 20도 ▲대전 20 ▲전주 20 ▲광주 21도 ▲여수 22도 ▲창원 21도 ▲부산 22도 ▲대구 20도 ▲울산 21도 ▲안동 18도 ▲청주 21도 ▲강릉 19도 등이다.

오후 최저기온은 ▲서울 28도 ▲수원 28도 ▲대전 26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여수 25도 ▲창원 26도 ▲부산 25도 ▲대구 25도 ▲울산 24도 ▲안동 25도 ▲청주 27도 ▲강릉 26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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