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보라 센트레빌 아트로제.
용인 보라 센트레빌 아트로제.

[서울와이어 박성필 기자] 공급 가뭄으로 신축 단지가 귀한 경기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에서 오랜만에 새 주거시설이 분양돼 화제가 되고 있다. 9월 분양 예정인 ‘용인 보라 센트레빌 아트로제’가 그 주인공으로, 일대에서 약 5년 만에 분양 소식을 알린 만큼 지역민 사이 ‘가뭄의 단비’로 여겨지며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용인 기흥구 보라동은 2016년 분양, 2019년 입주를 진행한 ‘용인 보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가 마지막으로 공급됐다. 총 970가구의 이 단지는 분양 당시 미분양으로 고초를 겪기도 했으나, 현재 보라동에서 가장 최신식의 주거시설이라는 이유로 높은 수준의 웃돈을 형성하고 지역 시세를 리딩하는 모습이다.

실제 보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의 KB부동산 평당 KB 시세를 살펴본 결과 3.3㎡당 2272만원으로 보라동(전용 61㎡~85㎡ 기준)에서 가장 높은 집값을 형성하고 있다. 보라동 평균 1577만원보다 약 44% 더 높은 수준이며, 용인 전체 평균인 1877만원과 비교해도 약 21% 높은 시세로 지역 시세를 리딩하고 있는 것이다.

업계에서는 긴 공백을 깨고 용인 보라 센트레빌 아트로제가 들어서면 보라동에서 가장 최신식의 주거시설인 만큼 높은 시세를 보이며 ‘대장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기흥호수 조망권과 커뮤니티 플라자 등의 우수한 상품성을 갖췄을 뿐 아니라 10년 동안 보라동에서 공급이 없던 전용 110㎡의 대형 평형까지 구성된 만큼, 구축에서 신축으로 갈아타기를 희망하는 지역 수요자들 사이 문의가 뜨거운 상황이다.

보라동 소재의 공인중개사무소 관계자는 “보라동은 상권 및 교육 인프라 등이 탄탄하게 잘 갖춰져 있어 주거 만족도가 아주 높은 지역“이라며 “대부분 지역민이 보라동을 떠나고 싶지 않아 하지만 대부분의 아파트 연식이 10년을 넘겨 이에 대한 어려움도 큰 만큼, 올해 오랜만에 분양되는 용인 보라 센트레빌 아트로제에 대한 관심이 높다”이라고 전했다.

이렇듯 보라동에 5년여 만에 분양하는 용인 보라 센트레빌 아트로제는 경기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에 지하 2층~지상 20층 2개동, 전용 84·110㎡ 오피스텔 190실 규모다. 타입별로 ▲전용 84㎡A 114실 ▲전용 84㎡B 38실 ▲전용 110㎡ 38실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보라동 지역민이 기다렸던 새 주거상품인 만큼 최근 10년간 공급이 없었던 전용 110㎡의 대형 평형이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최고 20층 높이에서 바라볼 수 있는 기흥호수 특급 조망권(일부 세대)과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등 인근 단지에서 보기 드문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까지 더해 희소가치와 완성도를 높였다.

용인 보라 센트레빌 아트로제는 입지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이 위치해 이곳에서 강남역을 경유하는 광역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차량 10분 내 경부고속도로 진입이 가능해 광역 교통망도 우수하다. 또한 나산초, 한일초를 도보 10분 이내 이용할 수 있는 안심 통학환경을 갖췄을 뿐 아니라 보라중, 보라고도 단지 반경 500m 내 위치한다. 이마트가 약 15m 내로 맞붙어 있으며 코스트코, 롯데아울렛, 이케아 등 대형마트 이용이 편리한 점도 돋보인다. 더불어 기흥저수지가 가까워 조망이 가능해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한편, 용인 보라 센트레빌 아트로제는 주거용 오피스텔로 공급돼 아파트에 비해 청약 문턱이 낮아 더욱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청약통장이 없어도 청약할 수 있으며, 재당첨 제한이 없어 향후 아파트 및 오피스텔 청약에 도전해 볼 수 있다. 특히 담보대출 시 LTV 70%까지 가능해 대출 규제의 영향도 비교적 적다.

용인 보라 센트레빌 아트로제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에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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