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시대에 접어들면서 은퇴 이후 주거공간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건축업계에 따르면 특히 자연친화적인 타운하우스가 최근 인기다.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양주신도시 옥정지구 D-1~3블록)에 들어서는 타운하우스 '라피아노 스위첸 양주옥정'은 다양한 인기 요소를 갖춰 눈길을 끌고 있다.
100세 시대에 접어들면서 은퇴 이후 주거공간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건축업계에 따르면 특히 자연친화적인 타운하우스가 최근 인기다.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양주신도시 옥정지구 D-1~3블록)에 들어서는 타운하우스 '라피아노 스위첸 양주옥정'은 다양한 인기 요소를 갖춰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와이어 유호석 기자] 100세 시대에 접어들면서 은퇴 이후 주거공간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건축업계에 따르면 특히 자연친화적인 타운하우스가 최근 인기다.

지난해 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은퇴 이후 희망하는 주거공간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단독·다가구·전원주택·타운하우스’가 38%로 아파트(35.4%)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실제로 올해 전반적인 시장 침체로 아파트 거래는 주춤하는 반면, 아파트 외 주택(단독·다가구·다세대·연립) 거래량은 조금씩 증가하는 분위기다.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1~6월) 아파트 거래량은 7.28% 감소했지만, 아파트 외 주택은 평균 22.03% 증가했다.

인허가 물량도 늘고 있다. 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올해 단독·다가구·다세대·연립주택 인허가실적은 ▲1월 7919가구 ▲2월 1만7258가구 ▲3월 2만9777가구 ▲4월 4만2254가구 ▲5월 5만5017가구 ▲6월 6만7471가구로 집계됐다.

은퇴 이후 살고 싶은 곳으로는 경기도(35.4%), 지방(31.5%), 서울(17%), 지방 5대광역시(12.3%), 인천(3.8%) 순으로 나타났다. 은퇴 이후 희망하는 거주환경은 ‘자연친화적 환경’이 33.2%로 가장 많았다.

업계 관계자는 “은퇴 이후 편안한 삶을 그리며 현재를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가운데, 노후준비는 ‘주거지’부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며 “과거에는 평화로운 시골 전원생활이 인기를 끈 반면, 최근에는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은 물론 높은 서울 접근성, 도심의 편리한 인프라까지 모두 갖춘 경기 내 주택이 인기를 끄는 추세다”라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양주신도시 옥정지구 D-1~3블록)에 들어서는 타운하우스 '라피아노 스위첸 양주옥정'이 다양한 인기 요소를 갖춰 눈길을 끌고 있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4층, 34개 동, 총 456세대가 넘는 대단지이며, 전용 84㎡ 단일구성으로 조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양주신도시는 수도권 동북부 최대 규모로 조성 중이며 교통, 교육, 편의시설 등 양질의 인프라를 구축해 완성형 도시로 거듭나는 중이다.

우선 차량을 통해 세종포천고속도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예정), 3번국도 등 주변 도시로 빠르게 이동 가능하며, 국도 3호선과 전철 1호선 덕정역도 가깝다. 덕정역은 2027년 개통 목표로 추진 중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정차역으로 예정돼 있다. 이외에도 1호선 신설역 회정역(2024년 예정), 지하철 7호선 연장선 옥정중앙역(2025년 예정) 등 교통호재가 풍부해 향후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반경 1.5km 내에 옥정 초중고가 모두 위치하고 있으며,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중심상업 시설과 회천지구 중심상업지역도 전부 누릴 수 있다. 이마트, LF스퀘어 등 대형마트는 물론 CGV, 옥정호수 도서관 등 문화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갖췄다. 단지 내에는 왕벚나무 가로수, 메도우 꽃밭 등을 통해 조경시설을 극대화했으며, 단지 인근에는 옥정생태숲공원, 독바위공원, 옥정체육공원, 선돌근린공원 등 대규모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단지 설계도 돋보인다. 남향 위주의 동 배치로 채광이 우수하며, 세대별로 복층 구조로 설계해 단지형 타운하우스의 장점을 부각시켰다. 주차장은 100% 지하에 마련하고, 지상에는 조경시설을 마련해 쾌적한 환경도 조성했다. 또 타운하우스 최초로 동별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각 세대별로 편리한 이동을 용이하게 한 배려가 돋보인다. 드레스룸, 붙박이장, 팬트리 등 수납공간을 극대화하고 지하 1층에 세대창고를 제공하는 등 아파트와 단독주택의 장점을 모두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첨단 기술도 적용됐다. 외단열공법을 적용해 에너지 효율과 외기를 모두 잡은 것은 물론, 삼중유리(일부 이중유리)를 이용한 시스템단창을 활용해 개방성을 높이고, 창대를 만들어 화분을 놓거나 장식공간으로 쓸 수 있도록 했다. 삼성 홈 IoT도 적용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나 음성 명령만으로 조명과 가전제품 등 집안의 기기를 한 번에 작동시킬 수 있고 시네마 무드, 수면 등 개인적인 기호에 맞는 세팅을 만들 수도 있다.

라피아노 스위첸 양주옥정은 전용면적을 제외하고 각 세대가 전유할 수 있는 면적만 최대 약 42평에 달한다. 실수요자 입장에서는 25평짜리 집을 사면 전용면적을 제외하고 누릴 수 있는 총 면적까지 포함해 최대 약 67평을 누릴 수 있다.

한편, 견본주택은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일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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