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산이 서울 강동구 고덕 센트럴 아이파크 입주자대표회의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사진=HDC현산 제공
HDC현산이 서울 강동구 고덕 센트럴 아이파크 입주자대표회의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사진=HDC현산 제공

[서울와이어 고정빈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강동구 고덕 센트럴 아이파크 입주자대표회의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고 24일 밝혔다.

고덕 센트럴 아이파크 입주자대표회의는 HDC현산이 세대 하자 접수에 대한 신속한 처리와 생활 편의시설 지원 등을 통해 입주민과 소통의 관계를 유지하며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드는 데 공헌한 부분을 높이 평가했다.

아울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비해 커뮤니티와 공용부 방역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입주민 안전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최근 기록적인 폭우에도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던 점 등에 감사를 표했다. 강남고객센터는 서울 강남과 경기, 강원 등 총 36개 단지 1만1065가구의 입주 지원 서비스를 담당한다.

박천서 강남고객센터장은 “입주자대표회의와 수시로 소통하고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선제적으로 대응한 점 등이 고객의 신뢰를 얻게 된 비결인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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