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소재 63빌딩 전망대를 찾은 관광객이 서울 주택가를 보고있다.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소재 63빌딩 전망대를 찾은 관광객이 서울 주택가를 보고있다.

 

[서울와이어 이태구 기자] 정부가 16일,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서울 50만호를 비롯한 수도권 158만호, 비수도권에 112만호 등 총 270만호 주택 공급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재건축·재개발 규제가 완화되고 각종 인센티브를 주는 민간도심복합사업 유형이 신설되며 도시계획의 규제를 받지 않는 도시혁신계획구역 도입이 검토된다. 사진은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소재 63빌딩에서 바라본 주택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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