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의 4번째 신상
피부클리닉의 '광채 케어' 구현으로 화장품 흡수효과 극대화시켜
시범 판매 기간에만 3000개 넘게 팔려… 해외시장 공략에도 박차

[서울와이어 박성필 기자] 글로벌 직접소비자판매(D2C)기업 에이피알의 산하 브랜드 메디큐브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가 신개념 피부 광채 효과 발현 제품 ‘부스터 힐러’를 전격 출시하며 소비자들의 피부 관리 고민 해결에 나섰다.

메디큐브 에이지알의 4번째 신상 디바이스 ‘부스터 힐러’. 사진=에이피알 제공
메디큐브 에이지알의 4번째 신상 디바이스 ‘부스터 힐러’. 사진=에이피알 제공

부스터 힐러는 전문 클리닉에서 제공하는 피부 광채 케어(skin boosting care)를 디바이스를 통해 누구나 쉽게 집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고안된 기기다. 세안 후 기초 화장품을 눈가 등 얼굴 전반과 목 등에 도포해준 뒤, 디바이스 헤드를 피부에 밀착시켜 문질러 주면, 디바이스에서 발산되는 자극이 속 피부까지 화장품을 밀어 넣어 피부 본연의 광채를 끌어내는 원리다.

‘글로우 포레이션(Glow Poration)’으로 명명된 이 기술은 전기 자극을 통해 피부 표피에만 순간적인 엠보홀을 형성, 기초 화장품의 유효성분을 빠르게 통과시켜, 손을 사용해 화장품을 도포할 때보다 피부의 흡수율이 월등히 높다. 바늘 등의 다른 기구와 비교해도 엠보 자국과 통증을 남기지 않고, 별도의 회복 시간이 필요 없어 즉각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하다.

부스터 힐러는 인체 공학적이고 안전한 설계로 적용돼 높은 활용도를 제시할 수 있다. 모서리와 넓은 면적을 동시에 보유한 디바이스 헤드를 통해 모서리 부분을 활용한 눈가 및 코 옆 케어, 넓은 부분을 활용한 얼굴 전체, 목 등 다양한 부위에 사용 가능하다.

여기에 과전압·과부하가 감지될 경우 기기가 자동으로 차단되며, 사용 시간 1분이 지날 때 마다 자동으로 사용 시간 경과를 알려줘 안전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스마트폰 보다 가벼운 80g의 무게로, 제품을 사용하는데 피로감이 덜하다.

‘부스터 힐러’는 자극을 통해 화장품을 피부 깊숙이 밀어 넣어 본연의 광채를 끌어내는 효과를 준다. 사진=에이피알 제공
‘부스터 힐러’는 자극을 통해 화장품을 피부 깊숙이 밀어 넣어 본연의 광채를 끌어내는 효과를 준다. 사진=에이피알 제공

‘부스터’라는 이름이 붙은 제품답게 다른 제품과 병용해도 뛰어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피부 손상 없이 모공의 탄력을 강화하고, 피부 통로를 확보하는 에이지알의 ‘ATS 에어샷’과 함께 사용할 경우, 에어샷으로 길을 ‘뚫고’ 부스터 힐러로 제품을 ‘밀어 넣어주는’ 시너지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메디큐브의 모회사 에이피알은 부스터 힐러의 출시와 함께 국내 및 해외, 오프라인 시장까지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특히 먼저 출시됐던 더마 EMS샷, 유쎄라 딥샷, ATS에어샷의 ‘에이지알 3총사’가 출시 4개월 만에 20만대 판매량을 돌파하는 등 디바이스로만 500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린 '파도 효과'를 기대한다. 실제로 부스터 힐러는 2주간의 시범 판매 기간에만 3000대가 넘는 판매량을 기록하며, 하반기 새로운 히어로 제품으로서의 기대감을 높인다.

이정호 메디큐브 연구원은 “부스터 힐러는 에스테틱숍을 통해 경험하는 속칭 ‘광채 클리닉’을 집에서 안전하게 누릴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고안된 디바이스”라며 "통증이나 엠보 흉터 등 부작용이 없이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소비자들에게도 충분히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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