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큐브 어센딩 조감도.
더큐브 어센딩 조감도.

[서울와이어 박성필 기자] 경기도 교육청은 지난 6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면으로 인해 잠정 중단됐던 ‘생존수영’ 실기교육을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생존수영 수업은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도입된 것으로 경기지역 초등학교 3~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연간 10시간 이상 운영된다. 다음 학기에는 도내 모든 초등 3, 4학년생들이 실기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공공수영장을 적극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수업이 가능한 시설을 갖춘 상업시설이 각광받을 전망이다. 

이 가운데 경기도 이천 마장지구 일대에 들어서는 새로운 상업시설이 이천 마장지구 최초로 4개 레인 규모의 수영장을 갖춰 각광받고 있다. ‘더큐브 어센딩’이 그 주인공으로 대지면적 1183.60㎡, 건축면적 809.70㎡, 연면적 4136.01㎡,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에 30개 호실로 구성된다.

더큐브 어센딩만의 특화시설인 수영장은 체육학 석‧박사와 프로구단 출신, 현 대학교수진이 참여해 만든 정통 어린이스포츠클럽 팀식스의 운영 아래 국내 유일의 전문화된 시스템으로 어린이들을 관리한다. 박상현 팀식스 대표는 “어린이 전용 해수풀은 화학약품을 일체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수질을 갖췄고, 어린이들에게 적합한 최상의 온도(32~33도)를 유지해 365일 수영을 즐길 수 있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더큐브 어센딩은 일반적인 상업시설과는 차별화된 시설과 업종구성으로 이용객들에게는 편의를 투자자들에게는 고수익을 선사할 계획이다. 층별 업종구성을 살펴보면 1층에는 약국, 커피전문점, 편의점, 죽 전문점, 베이커리와 같은 생활밀착형 업종을 2층에는 소아과, 이비인후과, 어린이 한의원 같은 메디컬 업종 및 일반음식점, 패밀리레스토랑, 3층에는 영어유치원 및 클라이밍센터(층고 8m) 등이 계획됐다. 4층은 수영장, 5층에는 수영장과 연계된 어린이스포츠단을 위한 시설 및 풋살, 농구, 드론축구 등 키즈 특화 시설이 입점될 예정이다.

더큐브 어센딩의 배후에는 SK하이닉스를 비롯해 육군특수전사사령부, 덕평쿠팡물류센터, 롯데물류센터,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등 대기업 및 중견기업 19개를 비롯하여 중소기업 1128개, 약 4만5000여명의 수요가 있어 불황 우려가 전무하다.

더큐브 어센딩은 대출규제나 전매제한과도 무관해 투자편의성은 높였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홍보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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