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한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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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김남규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앱테크에 익숙한 헤이영 고객을 대상으로 쏠테크 출시 1주년 기념 ‘럭키박스 2배’ 이벤트를 8월 말까지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쏠테크’는 신한 체크카드를 보유한 만 18세~29세 헤이영 고객에게 랜덤 마이신한포인트(3p~1000p)가 담긴 럭키박스를 리워드로 제공하는 앱테크다.

‘럭키박스’는 결제계좌가 신한은행인 헤이영 고객이 신한체크카드로 1원 이상 결제하거나, 미션에 참여하면 1개씩 월 최대 20개까지 제공받을 수 있으며 매월 마지막 날 초기화된다.

신한은행은 이번 이벤트로 쏠테크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8월 한 달간 확보한 리워드 포인트와 동일 포인트를 9월 추가 제공한다.

특히 서비스 출시 후 매월 진행하고 있는 ‘이달의 추첨’ 이벤트는 럭키박스 20개를 모두 오픈한 고객이면 자동 응모되고 8월 증정 경품으로 루이비통 알마BB 가방(1명)을 제공한다.

또한 8월 1일부터 31일까지 쏠테크를 새롭게 시작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앱테크 신규 축하금’ 3000 마이신한포인트를 선착순 1만명에게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헤이영 쏠테크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시원한 여름 선물을 드리고자 럭키박스 2배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의 실천을 위해 다양한 혜택과 즐거움을 제공하는 금융 브랜드 헤이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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