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개형 ISA 가입 후 국내주식 거래시 온라인 수수료 평생 우대

한국투자증권은 9월 30일까지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한국투자증권 제공
한국투자증권은 9월 30일까지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한국투자증권 제공

[서울와이어 김지윤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9월30일까지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전국 영업점에서 계좌를 개설했거나, 비대면 가입시 계좌관리점을 영업점으로 선택한 고객만 참여 가능하다. 

한국투자증권은 중개형 ISA 가입 후 2000만원 이상 입금한 고객 전원에게 신세계모바일상품권 2만원권을 지급한다. 또 중개형 ISA를 통해 지정 운용사의 상장지수펀드(ETF)를 일정 금액 이상 매수할 경우 총 900명을 추첨해 신세계모바일상품권을 최대 3만원 추가로 준다.

이벤트의 대상이 되는 지정 운용사는 미래에셋자산운용·삼성자산운용·한국투자신탁운용·KB자산운용이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지난해 출시한 중개형 ISA는 절세형 만능 통장으로 불린다”며 “국내 주식과 ETF 투자가 가능하고 순이익 기준 200만원, 서민형은 400만원까지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출시 후 가입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안에 중개형 ISA에 가입 후 국내주식을 거래한 고객은 온라인 주식거래수수료 평생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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