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주거공간 효율적 이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이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주거공간 효율적 이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대우건설 제공

[서울와이어 고정빈 기자] 대우건설은 푸르지오 ‘슬기로운 정리수납 생활’ 프로그램을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말까지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 입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슬기로운 정리수납 생활은 푸르지오 ‘라이프 프리미엄’ 서비스의 하나로 주거 공간의 효율적 이용에 대해 고민이 많은 입주민을 돕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공간활용 컨설팅과 수납 관련 특강과 정리수납 서비스 등으로 구성됐다.

특강은 지난달 22일에 실습을 포함한 교육을 진행했고 지난 19일에는 특강에 참여한 입주민 가정을 선정해 전문적인 주방 정리수납 작업 및 공간 활용에 대한 컨설팅 등을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한 프로그램은 공간에 대한 고민과 정리, 수납에 대한 수요가 생기는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 1년차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우건설의 라이프 프리미엄은 ‘프리미엄이 일상이 되는 곳’이라는 콘셉트로 2012년 최초로 도입됐다. 라이프 프리미엄은 입주 날 식사를 챙기기 힘든 바쁜 입주민을 위한 ‘웰컴밀’, 입주 초기부터 커뮤니티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그리너리라운지 플래너’ 등 10개의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과의 끊임없는 소통으로 푸르지오 입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수 있는 서비스를 계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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