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1월 송도 컨벤시아서 콘서트 '힐링 페스타' 개최
1차 라인업 공개… 김연자, 남진, 정동원, 홍지윤 등

사진=삼성화재 사옥
사진=삼성화재 사옥

[서울와이어 최석범 기자] 삼성화재가 개최하는 콘서트의 1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1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오는 11월 24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콘서트 '힐링 페스타'를 개최한다.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트로트 가수 김연자, 남진, 정동원, 이찬원, 홍지윤, 박서진이 이름을 올렸다. 비 트로트 가수로는 가수겸 배우 임창정이 참여한다. 2차 라인업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앞서 삼성화재는 '힐링 페스타' 개최를 예고하고, 공연에 참석하기 위한 조건으로 일정 수준의 장기인보험 실적을 걸었다. 조건은 장기인보험 6월에서 8월 각 월 실적 20만원 또는 6월에서 8월 합산실적 80만원이다.

추가로 공연 티켓을 수령하는 조건은 6월에서 8월 합산실적 150만원을 제시했다. 각월 실적은 6월 30만원, 7월 40만원, 8월 5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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