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미국의 독립기념일 휴일로 휴장했다. 유럽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뉴욕증시가 미국의 독립기념일 휴일로 휴장했다. 유럽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서울와이어 유호석 기자] 뉴욕증시가 미국의 독립기념일 휴일로 휴장했다. 유럽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4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미국의 대표적 공휴일인 독립기념일로 휴장했다.

1776년 7월4일 당시 13개 식민지 대표들은 영국으로부터의 독립선언문에 서명했다. 미국은 이후 독립 선언이 채택된 날을 기념하기 위해 연방공휴일로 삼았다.

한편 이날 유럽증시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3.59포인트(0.4%) 상승한 5954.65,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은 64포인트(0.89%) 오른 7232.65로 각각 마감했다. 범유럽지수인 유로스톡스50도 4.11포인트(0.1%) 뛴 3452.42를 기록했다.

반면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30 지수는 39.65포인트(0.31%) 내린 1만2773.38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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