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국민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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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김남규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오는 8월 말까지 유학생 및 해외체재 중인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송금 환율우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기간 중 인터넷뱅킹 또는 KB스타뱅킹을 통해 유학생(해외체재자) 송금을 선택하고, 미화 100달러 이상을 전액 원화에서 외화로 환전해 해외로 송금하는 경우 횟수에 상관없이 자동으로 90% 환율 우대를 적용받을 수 있다.

KB스타뱅킹에서는 거래외국환은행 지정, 변경 신청 및 증빙 서류 업로드가 가능해 거래외국환은행 지정부터 해외송금까지 은행 방문 없이 간편하게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해외유학생의 등록금 납부 시기에 맞춰 등록금, 생활비 등 유학 자금 송금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해외송금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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