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착순 1만명 대상으로 6개월간 0.3%p 상당 이자 지원금 제공

사진=KB국민은행
사진=KB국민은행

[서울와이어 김남규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한국씨티은행 개인신용대출 이용 고객을 위한 ‘KB 제휴 대환 신용대출’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KB 제휴 대환 신용대출’은 ‘한국씨티은행 신용대출 대환 제휴은행’으로 선정된 KB국민은행이 한국씨티은행 신용대출 이용 고객을 위해 출시한 전용 상품으로 신청 고객은 재직 및 소득서류 없이도 편리하게 대환이 가능하다.

모바일 대환 서비스를 제공해 영업점 방문 부담이 없으며,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해 KB국민은행의 전국 영업점 내 전담 상담창구도 운영한다. 또한, 대환대출 전용 상담 콜센터를 별도 설치해 상담 대기시간을 최소화하는 등 고객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상담받을 수 있도록 했다.

대환 고객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다양한 혜택도 준비했다. ▲가입 고객 전원 ‘Welcome 우대금리’ 0.2%p ▲KB국민은행 자체 신용평가 결과 CSS 6등급 이내 고객 최대 0.2%p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대환 시 발생하는 인지세를 KB국민은행이 전액 부담하며 대출기간 중 상환 시 발생하는 중도상환수수료도 면제한다.

이와 함께 KB국민은행은 오는 31일까지 ‘KB 제휴 대환 신용대출’ 대환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도 진행한다. 1000만원 이상 ‘KB 제휴 대환 신용대출’로 대환을 완료하고 KB스타뱅킹에서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선착순 1만명에게 6개월간 0.3%p 상당의 이자 지원금을 제공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KB국민은행 영업점, 고객센터 및 KB스타뱅킹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대환대출 전용 콜센터를 포함한 다양한 채널에서 편리하게 상담받고 저렴한 금리로 이용할 수 있는 ‘KB 제휴 대환 신용대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을 위한 혜택과 서비스를 준비해 ‘고객의 평생금융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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