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AIA생명
사진 = AIA생명

본지는 본지 홈페이지 금융/증권 면에 2022. 6. 21. ‘컨설팅페이백으로 마련? ... AIA생명 횡령금 어떻게 모았나’ 제목의 기사에서 “AIA생명에서 150억원 규모의 횡령 사건이 발생했다. 횡령에는 피터 정 대표와 김영석 최고기술디지털책임자(CIDO)가 관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계약금을 일부 돌려받아 돈을 모으고, 이를 편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AIA생명이 컨설팅회사에 컨설팅을 의뢰했는데, 이 과정에서 컨설팅 계약금액의 일부를 페이백 받았다는 주장이다”라는 내용으로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AIA생명에서 150억원 규모의 횡령 사건이 발생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고, 피터 정 前 대표이사 및 김영석 최고기술디지털책임자가 회사 돈을 횡령한 사실이 없으며, 컨설팅 계약금액의 일부를 돌려받아 편취한 사실 또한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본지의 보도로 인하여 AIA 생명보험과 피터 정 前 대표이사, 김영석 최고기술디지털책임자의 명예와 신용에 손상을 일으킨 점에 대해 깊은 사과를 드리며 독자 여러분께도 사과 드립니다. 앞으로 본지는 정확한 사실관계 파악을 통해 공신력 있는 보도를 위해 노력하고, 재발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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