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29일 (현지시간) 스페인동포 간담회에 참석,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이 29일 (현지시간) 스페인동포 간담회에 참석,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제공]

 

[서울와이어 이태구 기자]  북대서양 조약기구(NATO)정상회의 차 스페인 마드리드를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이 29일 (현지시간) 스페인 현지동포 초청 간담회에 참석했다. 

15년만에 열린 대통령과 스페인 동포 간담회에는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카나리아 제도 라스팔마스 등 스페인 각지의 동포들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저녁 8시부터 9시 반까지 약 1시간 30분간 진행됐다.    

윤 대통령은 “동포 여러분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시대에 맞게 법령과 제도도 정비해 나가겠다”며 “현지에서 손쉽게 체감 가능한 디지털 중심의 교민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후손들이 민족 정체성을 지키면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차세대 동포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사진=대통령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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