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류비 지원 및 다양한 할부 제공
'Great Exchange Program' 지속 운영

2022 코란도 외관. 사진=쌍용자동차 제공
2022 코란도 외관. 사진=쌍용자동차 제공

[서울와이어 김예은 기자] 쌍용자동차가 다양한 차종별 구매 혜택을 제공하고 ‘Great Exchange Program’도 지속한다고 1일 밝혔다. 차종별 구매 혜택은 ▲뉴 렉스턴 스포츠&칸 ▲코란도 및 티볼리, 티볼리 에어 ▲올 뉴 렉스턴을 대상으로 한다. 

뉴 렉스턴 스포츠&칸을 구매하면 스포츠 브랜드 보유 고객은 20만원, 노후차 지원 30만원, 로열티 프로그램 30만원,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는 10년간 자동차세(28만5000원) 등을 지원한다.

또 선수금 없이 3.5%(60개월) 및 3.9%(72개월)의 장기 저리할부와 ‘초기 1년 부담 제로할부’를 제공한다.

코란도 및 티볼리, 티볼리 에어는 일시불로 구매시 봄나들이 유류비 지원(50만원) 또는 최첨단 안전주행 보조시스템(ADAS) 딥 컨트롤 패키지 중 선택할 수 있다. 또 선수금 없는 스페셜 할부(4.5%/~72개월)로 구매 시 유류비 80만원을 지원 받을 수 있다.

마이 초이스 무이자 할부, 제로(Zero) 할부, 선수금 없이 2.9%(60개월), 선수금 10% 납입 시 2.5%(60개월) 저리 할부 등 다양할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 뉴 렉스턴 구매 고객에게는 선수금 없는 스페셜 할부(4.5%/~72개월)로 구매 시 50만원 지원과 선수금 없이 3.5%(72개월), 선수금 30% 납입 시 2.9%(60개월)의 장기 저리할부를 운영한다.

노후차 교체 지원 혜택을 제공하는 ‘Great Exchange Program’도 지속 운영한다.

15년 경과 차량 보유고객 또는 조기 폐차 대상 차량을 보유할 경우 올 뉴 렉스턴은 90만원, 코란도 및 티볼리&에어, 스포츠&칸은 30만원을 지원한다. 7년 이상 노후차량 보유 고객이 올 뉴 렉스턴 구매 시 30만원을, 코란도 및 티볼리&에어, 스포츠&칸은 20만원 지원한다.

이 밖에도 차종별 재 구매 대수에 따라 최대 50만원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한다. 중복 할인을 불가하다. 

자세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나 가까운 영업소 및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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