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마이지놈박스
 
유전체 기반 공유경제 플랫폼 ‘마이지놈박스(mygenomebox)’가 1월 5일부터 8일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국제전자제품박람회(Consumer Electronic Show)에서 공식 론칭한다.

마이지놈박스는 ‘스마트 유전자(Smart DNA)’가 컨셉으로 전 세계 모든 인간이 가진 DNA를 마이지놈박스의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스마트한 새로운 세상을 만들자는 의미인 ‘Smart DNA’를 핵심 표어로 정했다.

최근 수년간 CES에서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스마트 자동차(Smart Car), 스마트 홈(Smart Home)과도 그 흐름을 이어가는 새로운 메가 트렌드를 만들 계획이다.

이번 CES 2017의 가장 큰 화두는 ‘융합’과 ‘연결성’이다.

구글, 애플, 삼성 등 글로벌 IT업체들이 자율주행차에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자동차와 전자의 융합이 다시 한번 주목받을 전망이다.
마이지놈박스는 이보다 훨씬 더 미래지향적인 융합, 즉 ‘모바일 산업과 융합된 DNA 플랫폼 환경을 구축한다.

언제, 어디서나 개인 유전체를 활용한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하는 비즈니스모델로서 이번 CES 2017의 화두와 완벽하게 일치한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마이지놈박스 IT/전자 분야에 세계 최고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인 CES 2017에서 우리의 기술을 소개하고 혁신적 서비스를 선보이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세계 최초 유전체를 기반으로 한 DNA 플랫폼 비즈니스의 글로벌 리더로서 앞으로 더 많은 사람이 유전정보를 통해 더 재미있고 행복한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유전자 기반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세계 최초로 유전체를 기반으로 한 혁신적 공유경제 플랫폼인 마이지놈박스는 DNA App을 통해 ‘수만년 전에 사라진 네안데르탈인과 자신이 얼마나 가까운지’ 혹은 ‘비만이나 탈모가 일어날 가능성이 얼마나 높은지’ 등 흥미롭고 다양한 수만개의 유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전문가가 아니라도 쉽고 재미있게 유전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손쉽게 접근할 수 있다.

DNA 앱스토어는 'MIT Technology Review’가 선정한 ‘2016 10 Breakthrough Technologies’ 중 하나이다. 


[서울와이어 김지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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