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룩스, 인마크제일호사모투자에 350억원 출자…지분율 36.2%/사진=필룩스 홈페이지
필룩스, 인마크제일호사모투자에 350억원 출자…지분율 36.2%/사진=필룩스 홈페이지

 

[서울와이어 김민수 기자] 바이오산업체 필룩스는 기타금융 계열사 인마크제일호사모투자합자회사에 350억원을 출자한다고 11일 공시했다.

 

필룩스는 이번 출자로 인마크제일호사모투자합자회사의 36.2% 지분율을 확보하게 됐으며, 이번 조처의 목적을 "사모투자합자회사 투자를 통한 투자수익 획득"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2월에도 필룩스는 인마크제일호사모투자합자회사에 400억원을 출자했다.

 

필룩스는 보암산업 주식회사로 설립됐으며, 2000년 주식회사 필룩스로 상호를 변경했다.

 

동사 및 종속회사는 조명사업부문, 부품사업부문, 소재사업부문, 바이오사업부문, 기타사업부문의 5개 사업부문 체제를 이루고 있다.

 

필룩스는 감성조명 제품이 주생산품목이며, 품목으로는 LED감성조명 디바3, 디바2, 모노레일 시리즈, 아웃도어 디바, LED감성조명 슬림라인, 고연색성 Luxfeel Series를 생산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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