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짐한조개찜

 

[서울와이어 최선은 기자] 모든 음식은 제철에 먹어야 가장 맛있고 영양이 풍부하다. 제철 밥상이 강조되는 이유다. 한해를 마무리하고 겨울이 시작되는 요즈음 꼭 먹어야 하는 음식으로는 석화, 꼬막, 대방어 등이 있다.

 

굴이라고 알려져 있는 석화는 '바다의 우유'라고 할 만큼 철분과 체내의 흡수를 돕는 영양분이 풍부한 음식이다. 때문에 빈혈이 많은 여성들에게 권장되며, 칼슘함량이 우유와 비슷해 성장기 어린이들에게도 좋다.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터들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으며 알코올 해독에도 좋아 연말 잦은 술 모임 후 숙취해소가 필요할 때도 추천한다.

 

11월에서 3월이 제철인 꼬막은 피로해소에 좋은 타우린이 풍부해 '바다의 비타민'으로 불린다. 식감이 좋아 겨울철 별미로도 꼽힌다. 꼬막에는 일일권장량의 57%에 달하는 철분이 들어있어 성장기 어린이, 여성, 임산부가 섭취하기 좋은 음식이다. 또 콜레스테롤 축적을 억제하고 간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된다.

 

대전 지역에 이러한 석화, 꼬막을 싱싱하게 먹을 수 있는 곳이 있어 입소문을 타고 있다. 대전 관평동 횟집 '푸짐한 조개찜 관평점'이다. KBS 생생정보에 무한리필로 방영된 적이 있는 '푸짐한조개찜 관평점'은 회, 조개구이, 조개찜을 비롯해 직접 공수해온 제철 해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어 인기다.

 

특히나 이곳에서는 무한리필로 조개구이를 원하는 만큼 충분한 양을 먹을 수 있고 맛이 좋아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만족시키는 식당으로도 꼽힌다. 주머니가 가벼운 학생부터 조개를 좋아하는 마니아층, 해산물을 좋아하는 이들의 방문이 끊이질 않는다.

 

메인 메뉴는 조개구이, 조개찜, 활어회 등으로 그때그때 공급받는 제철 횟감을 두툼하게 썰어서 내놓는 회는 쫄깃한 식감과 입 안에서 사르르 녹는 담백하고 신선한 맛이 일품이다.

 

다양한 제철 해산물 요리를 준비하고 있어 철마다 메뉴가 바뀌는 것도 대전 관평동 맛집 '푸짐한조개찜 관평점'의 특징이다. 지금은 제철음식인 석화, 꼬막, 대방어가 선호도가 높다.

 

조개구이, 조개찜, 모듬회 등의 메뉴가 술안주로도 좋아서 식사 후 반주 한잔을 즐기는 손님도 많다. 저녁모임, 식사장소, 회식, 접대장소로도 많이 활용된다. 영업시간은 오후 4시에서 새벽 4시로 연중무휴다. 테이블은 21개가 마련돼 있으며 예약, 카드사용, 주차가 가능하다.

 

'푸짐한조개찜 관평점'은 갈마점, 봉명점(유성점)에서도 동일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press@seoulwire.com

저작권자 © 서울와이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ponsore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