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헬로펀딩)
(사진=헬로펀딩)

 

P2P금융기업 헬로펀딩(대표 채영민)이 소상공인 대출 시스템 관련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이번에 등록 완료된 특허는 ‘소상공인 전자결제매출의 실시간 선지급 대출 시스템’으로,  이는 기존 ‘소상공인 카드매출 상생운용 정산 방법’, ‘소상공인 카드매출 상생운용 정산 시스템’에 이은 소상공인 관련 세 번째 특허이자 헬로펀딩의 네 번째 특허등록이다.

 

소상공인 전자결제매출의 실시간 선지급 대출 시스템은 소상공인의 전자결제 매출을 기존 정산주기와는 상관없이 매출 발생 후 즉시 현금으로 지급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는 소상공인 업체의 전자결제매출에 대한 선지급이 실시간으로 신속하게 이루어져 적시성 높은 자금이 확보되면서 자금 조달의 어려움이 원활히 해소될 수 있다. 또 정산 시기가 상이한 매출에 대해서도 일괄적으로 자금이 지급되어 소상공인들의 사업자금 융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헬로펀딩 김동일 부장은 “기존 소상공인들은 현금 매출 외 신용카드 결제, 간편결제 등 기타 결제를 통해 매출이 발생되면 이를 현금으로 정산 받기 까지 2일~7일 이상 기다려야만 했다.”면서 “헬로펀딩은 기존 ‘헬로페이 소상공인확정매출채권’ 서비스로 정산 주기를 1일까지 앞당긴데 이어 이번 서비스로 소상공인들이 원하는 때 운영자금을 실시간으로 선지급하여 현금 유동성을 크게 향상시켜 소상공인 자금 운용계획에 큰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헬로페이 ‘소상공인 실시간 지급 서비스’ 상품은 오는 8월 중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sjkimcap@seoulwire.com

저작권자 © 서울와이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ponsore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