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전날 열린 도시재정비위원회가 정비사업구역 4곳의 일몰기한 연장에 동의했다고 8일 밝혔다.[사진=김상준 기자]
 서울시는 전날 열린 도시재정비위원회가 정비사업구역 4곳의 일몰기한 연장에 동의했다고 8일 밝혔다.[사진=김상준 기자]

 

[서울와이어 김상준 기자] 서울시는 전날 열린 도시재정비위원회가 정비사업구역 4곳의 일몰기한 연장에 동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동작구 흑석동 43-7번지 일대 흑석1재정비촉진구역, 송파구 마천동 283번지 일대 마천3재정비촉진구역, 마천동 140-3번지 일대 마천시장정비사업구역, 중랑구 상봉동 83-1번지 일대 상봉9재정비촉진구역 일몰기한이 연장됐다.

위 구역들은 모두 일몰기한 연장에 대한 소유자 동의율이 법정 하한선인 30%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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